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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파일 확장자 기본값 변경 방법

작성일 2026.10.06조회 17

핵심 요약인터넷에서 사진을 저장할 때 기본값이 BMP로 설정되는 경우를 JPG로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배경

인터넷에서 사진을 저장할 때 파일 확장자가 기본값으로 설정되는데, 예전에는 JPG로 저장되던 파일들이 최근에는 BMP로 저장되는 경우가 있어요. BMP는 압축되지 않은 이미지 형식이라서 파일 크기가 매우 커요. 따라서 매번 수동으로 확장자를 JPG로 바꿔서 저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이 기본값을 한 번에 변경할 수 있다면 작업이 훨씬 편해져요.

이유

확장자 기본값이 BMP로 바뀌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첫째, 윈도우 설정의 변경이에요. 시스템을 초기화하거나 업데이트한 후 기본값이 바뀔 수 있어요. 둘째, 특정 프로그램 설치로 인한 기본값 변경이에요. 새로운 이미지 뷰어나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기본값이 변경될 수 있어요. 셋째, 파일 연결 설정의 변경이에요. 우클릭으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기'를 선택할 때 파일 기본값이 변경될 수 있어요.

방법

파일 연결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먼저 윈도우 탐색기에서 BMP 파일을 찾아요. 우클릭해서 '다른 앱으로 열기' > '다른 앱 선택'을 클릭해요. 그림을 열 수 있는 프로그램 목록이 나타나면, 'Windows 사진 앱' 또는 '사진'을 선택해요. 그리고 맨 아래의 '항상 이 앱을 사용하여 BMP 파일 열기' 체크박스를 체크하세요. 확인을 누르면 BMP 파일의 기본 프로그램이 설정돼요.

하지만 이것은 BMP 파일의 기본 프로그램을 설정하는 것이고, 저장할 때의 기본 확장자를 바꾸는 것은 아니에요. 저장 시 기본 형식을 JPG로 바꾸려면, 이미지 뷰어나 편집 프로그램의 설정에서 기본 저장 형식을 변경해야 해요.

Windows 사진 앱을 사용 중이라면, 이미지를 열은 후 '편집' 또는 '저장' 옵션을 확인해 봐요. 일부 버전에서는 저장할 때 형식을 선택할 수 있어요.

Paint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파일 형식을 JPG로 선택하고 저장하면 돼요.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JPG가 기본값이 돼요.

더 근본적인 방법은 레지스트리를 편집하는 거예요. Windows + R을 눌러 'regedit'을 입력하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어요. HKEY_CURRENT_USER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 CurrentVersion > Explorer > FileExts > .bmp로 이동해요. UserChoice 항목이 있다면 삭제하고 재시동하면, 기본값이 초기화돼요.

주의점

레지스트리를 수정할 때는 매우 주의해야 해요. 실수로 중요한 항목을 삭제하면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반드시 레지스트리를 먼저 백업해 두세요. JPG와 PNG는 압축 방식이 다르므로, 화질이 중요한 경우는 PNG 형식도 고려해 봐요. 변경 후 브라우저를 재시작하면 새 설정이 적용돼요.

예시

인터넷에서 받은 사진이 항상 BMP로 저장되는 상황이라면, 먼저 탐색기에서 BMP 파일을 우클릭해서 '다른 앱으로 열기'에서 사진 앱으로 설정하세요. 그 다음 Paint 프로그램에서 이미지를 열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JPG로 저장해 봐요. 몇 번 반복하면 시스템이 기본값을 JPG로 인식하기 시작해요. 여전히 안 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어서 위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파일#확장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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